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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 수가 없다> – 이병헌·손예진, 화제의 인터뷰와 반전 매력까지!

by flower-mi 2025. 8. 26.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이 작품은 일상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과 인간 본성의 양면을 그리며, 이병헌과 손예진이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죠.

최근 열린 언론 인터뷰와 홍보 활동에서는 두 배우의 티키타카 케미와 함께 의외의 뒷이야기들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전에 <어쩔수가 없다> 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https://flower-mi.tistory.com/37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 없다〉, 이병헌·손예진의 첫 만남!

'나를 위한 자리가 없다면, 내가 만들어서라도 취업에 성공하겠다.'- 어쩔수가 없다 - 박찬욱 감독의 17년 숙원 프로젝트, 영화 〈어쩔수가 없다〉(영어 제목: No Other Choic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

flower-mi.tistory.com

 

 

 

 

 

 

어쩔수가 없다.

 

 

 

 

 

🎥 영화 줄거리 & 특징

  • 감독 : 박찬욱
  • 주연 : 이병헌, 손예진
  • 장르 : 드라마·스릴러
  • 개봉 : 2025년 하반기 예정

영화는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관계”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전개됩니다.
이병헌은 모든 걸 내려놓은 듯한 남자를, 손예진은 그 앞에서 끝내 도망칠 수 없는 여자를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기존 영화들보다 현실적인 감정과 일상의 무게에 더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 메인예고편 ]

 

https://www.youtube.com/watch?v=2-AYLeQ8gvQ&t=3s

 

 

🎞️ 추가 공개된 예고편 & 홍보 활동

최근 공개된 추가 예고편에서는

  • 손예진의 절박한 감정 연기,
  • 이병헌의 절제된 눈빛과 강렬한 내레이션,
  •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장면이 삽입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두 배우는 예능·인터뷰·유튜브 라이브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영화 개봉 전부터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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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인터뷰 & 티키타카 화제

최근 진행된 <어쩔 수가 없다> 홍보 인터뷰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바로 이병헌과 손예진의 티키타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X1VvpRjiU

 

 

👶 아역 배우 에피소드 & 이미지 반전

흥미로운 건 인터뷰 중 아역 배우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을 때였습니다.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이 작품을 통해 엄마가 된 후 처음으로 '엄마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 "그간 아이 낳기 전에도 수많은 아이들의 엄마 역할을 해왔는데, 실제로 경험하니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달랐다.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되게 자연스러웠다"며 "가족을 책임지고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긍정적 모습에 몰입하는 게 쉬웠다"라고 말했다.

손예진의 말에 이병헌은 의문을 품으며 농담 섞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제가 촬영장에서 본모습은 다르다. 극 중 시원이, 리원이라는 아이들이 있다. 리원이로 나오는 아역 배우가 차 안에서 촬영하거나 집에서 촬영할 때 저희 둘에게 질문을 계속하는데 거기에 대답을 해주다 보면 (촬영에 들어갈 때) 어떤 감정인지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그런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헌은 "'예진 씨 대답 좀 해 줘'라고 하니 '그건 선배님이 맡아서 하세요'라고 하더라. 자기는 감정 몰입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니 마음으로만 그랬구나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저희 딸로 나온 아이가 호기심도 많고 뭘 계속 물어본다. 슛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물어본다. 그런데 전 당시에 대사도 있었고 감정적으로 디테일한 디렉팅을 받아서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라고 바로 해명했다. 또한 이병헌에게 "대사가 별로 없지 않았나"라고도 강조하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손예진 배우가 다소 날카롭게 답변해 ‘차가운 이미지’라는 말이 돌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촬영장 관계자들과 아역 배우의 어머니까지 나서서 해명하는 해프닝까지 나왔는데요.

  • 손예진이 아역 배우에게 대사를 반복해서 가르쳐주고,
  • 촬영 후 간식과 선물을 챙겨주는 등 따뜻한 뒷이야기가 알려졌습니다.

이 덕분에 처음엔 까칠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따뜻한 사람”이라는 반전 매력이 팬들에게 더욱 큰 호감을 샀습니다.

 

 

 

 

 

💡 관전 포인트

  1. 박찬욱 감독이 기존 영화에서 보여준 강렬한 복수극 대신, 더 현실적이고 심리적인 드라마를 선보였다는 점
  2. 이병헌과 손예진, 두 베테랑 배우의 케미스트리
  3. 인터뷰와 뒷이야기에서 드러난 인간적인 매력과 반전 스토리

 

 

 

📝 마무리

<어쩔 수가 없다>는 단순히 스릴러가 아닌, 인간관계와 선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작품입니다.
홍보 인터뷰 속 두 배우의 케미와 손예진의 반전 미담까지 더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개봉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그리고 두 배우가 만들어낼 또 다른 명장면은 무엇일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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